[공연] 여심저격, 아찔한 여성 전용 쇼! <치펜데일쇼>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기사입력 2018.06.08 02:32 조회수 124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0여 개국 이상 투어 공연, 누적관객수 1억여 명


미국 CBS 선정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


영국 영화 <풀몬티>의 원작, 짜릿하고 아찔한 여성 전용 쇼!


 


[서울문화인]지난 37년 이상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여성들의 최고의 인기쇼인 <치펜데일쇼(Chippendales)>가 오리지널팀이 세 번째 내한하여 또 다시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ETs 'The Insider>가 쓴 'Chippendales,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열망하는 남성들'이라는 명칭으로 1979년 무대화 된 본 공연은 완벽한 몸매의 남성 퍼포머들만 등장하는 최초의 여성전용 퍼포먼스로 음악과 춤 그리고 쇼로 여성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괴성을 유도하며 37년 동안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며 흥행가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본 투어는 미국을 비롯하여 남미, 유럽, 아시아, 남아프리카등 100여 개국 이상 투어 공연 1억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했다. 공연 중 지금까지 120만장 이상의 셔츠를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국 CBS가 선정,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이라는 명성까지 얻은 바 있다. 1979년 첫 공연 이후 치펜데일쇼는 뉴욕 등 미국 내 클럽은 물론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아왔고 특히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지금까지 오픈런 공연 중이다.


 


한국에는 지난 20168월 아시아 최초로 상륙하여, 그야말로 쇼중의 쇼라는 평가를 받았다. 19세 이상의 여성 관객을 타깃으로 하여 무대 위에 등장한 근육질의 꽃남들은 섹시한 춤과 젠틀한 무대 매너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제복, 소방관 의상을 입고 펼치는 퍼포먼스는 여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첫 공연 전 보수적인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라는 우려와 달리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른 어떤 공연보다도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2018627일부터 30일까지 건대 새천년홀에서 열리는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 2년간의 쇼에서 업그레이드 된 장면이 연출된다. 본 공연을 총괄기획하는 다온엔터의 신승용 대표는 새로 짜여진 무대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매우 기대된다. 어떤 수위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는 공연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비밀이라고 밝혔다.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정미 기자 ostw@naver.com]


 


 


 


 

[서울문화인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www.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