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학생들 대상 대극장 5개 공연 2만 9천원에 관람

기사입력 2018.10.04 01:49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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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패스 이미지(하반기).jpg

 

 

- 8세에서 25세 이하 학생들을 위한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

- 10.4()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

 

 

[서울문화인]세종문화회관은 초,,,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2차 판매를 500매 한정하여 10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대극장 올패스는 201610월 처음 도입, 매진으로 큰 호응을 받아 지금까지 3년째 이어오고 있다. 201610월 처음 도입, 연말 공연 5개를 18,000원에 모두 관람 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500매가 모두 매진되었으며, 2017년에는 연간 7개 공연을 24,000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뿐만 아니라, 방과 후 교실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연간 11개 공연으로 대극장 올패스를 구성하였으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2회에 걸쳐 운영한다. 1차 판매는 지난 4월에 진행하였으며 500석 전석이 판매 오픈 당일 매진되었다.

 

“2018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합창명곡시리즈’(10.25()),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10.27()), ‘라 바야데르’(11.2()), ‘윈터클래식’(12.8()) 그리고 뮤지컬 애니’(12.15()~30()) 5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5개 공연을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의 좌석)에서 단돈 29천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5개 공연의 가장 낮은 등급 티켓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모두 9만원인데 비해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29천원으로 모두를 관람할 수 있으니 매우 파격적인 할인 티켓이다.

 

로시니 서거 150주년, 푸치니 탄생 160주년을 기념, 두 거장의 같은 제목 다른 작품인 <Messa Di Gloria>를 선보이는 서울시합창단의 합창명작시리즈’, 러시아 낭만주의 클래식 음악의 대표주자이자, 20세기 초반의 피아니스트 중 단연 최고로 뽑히는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와 연말, 따뜻한 겨울 감성을 담아 추운 겨울을 낭만적인 클래식 선율의 온기로 채워주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윈터클래식>을 관람할 수 있다.

 

인도의 무희를 뜻하는 프랑스어인 <라 바야데르>는 고전발레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리우스 프티파가 만든 작품으로, 이국적인 배경과 드라마틱한 이야기, 대규모 무대 세트와 의상, 150명의 출연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발레이다.

 

1930년대 대공황 시절의 뉴욕을 배경으로, 동화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좌충우돌 이야기인 뮤지컬 <애니>1976년 미국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에서 40년이 넘는 지금까지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명작 뮤지컬이다.

 

대극장 올패스 티켓은 104일부터 10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 , 대학생만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12매까지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하며 동반관람자에 대한 나이 제한은 없다. 구매 후에는 미리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공연의 날짜와 좌석을 지정을 한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김진수 기자]

 

 

홈페이지(www.sejongpac.or.kr/event/allpass/index.asp)

 

 

 

 

 

[김진수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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