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 확산으로 영화 시사회 취소 및 개막 변경 잇달아..

기사입력 2020.02.23 18:29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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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인]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 확산으로 대중 밀집행사는 당분간 자제해달라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오는 26일 개봉 예정되었던 영화 <사냥의 시간>의 개봉이 연기되었다. 더불어 극장 무대인사, CGV무비팬딜 및 시사회, 극장 예매권을 포함한 모든 행사와 상영 등 이벤트도 취소되었다.

 

또한, 224() 진행 예정이었던 영화 <결백>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24, 25일 예정되었던 6차례 일반 시사도 취소되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극으로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윤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으로, 박상현 감독의 첫 장편영화 도전 작품이다. [최혜경 기자]

 

 

 

 

 

[최혜경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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