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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다시 찾는 우리나라 구석구석
음식으로 다시 찾는 우리나라 구석구석
[서울문화인] 한국관광공사는 2010년 국내여행의 즐거움을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에서 찾는다. 해마다 국내여행의 새로운 재미를 발굴하는 광고로 눈길을 모아왔던 관광공사의 구석구석 광고는 2010년에는 계절별, 지역별 음식에 얽힌 이야기로 여행의 즐거움을 말한다. 구석구석 광고는 2006년, 2007년 “여기가 어디지?”로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2008년 임권택, 박경리 등의 “영화·드라마 속의 그곳”, 2009년 “아이들이 직접 뛰놀고 배우는 교과서,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매해 국내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였다. 2010년 음식을 주제로 한 구석구석 광고에는 경기도 김포 연잎밥, 전라북고 부안 백합탕, 전라남도 담양 죽순나물, 강원도 정선 올챙이 국수, 경상북도 안동 헛제사밥 등이 소개되며 음식에 얽힌 이야기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광고는 봄·여름 편과 가을편으로 나뉜다. 관광공사 이수택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 중에 하나인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광고 전면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각 지역의 음식 이야기로 국내여행의 맛과 즐거움이 배가시켜 국내여행을 활성화하는데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공사는 구석구석 까페(http://cafe.naver.com/9suk9suk.cafe)를 통해 40초 동안 전달하지 못했던 별미 컨텐츠를 제공 중이며, 여행지 별미음식을 공유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010년 구석구석 광고는 지난 5월 말부터 공중파에 방영 중이다.
피노키오의 모험을 그려내는 판타지쇼!_드림
피노키오의 모험을 그려내는 판타지쇼!_드림
[서울문화인] 오는 2011년 1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국립극장 KB국민은행 청소년하늘극장에 온가족이 함께 보는 판타지쇼 '드림(Dream)'이 무대 위에 오른다. 판타지쇼 '드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동화 '피노키오 모험'을 피노키오의 아버지인 제페토의 관점에서 그려낸 넌버벌(Non-verbal) 형식의 공연이다. 모험을 통해 피노키오가 완전한 인격체로 거듭나는 과정을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음악과 섬세하고 화려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판타지쇼 ‘드림’의 모티브가 된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은 26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명작동화이다.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은 나무인형이었던 ‘피노키오’가 요정 ‘지미니’에 의해 생명력을 얻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피노키오의 여행과 그 여행 속에서 생겨나는 역경의 과정은 우리의 인생의 과정과도 많이 닮았다. 판타지쇼 ‘드림’은 피노키오가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로 표현, 새해를 맞아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꿈을 선사한다. 또한, 공연 속 신비하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을 무언극으로 표현, 많은 것을 상상하고 즐기며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판타지쇼 ‘드림’은 기존의 어린이 공연을 넘어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공연으로, 가족을 비롯한 직장인, 커플 등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피스데이, 프로포즈데이, 패밀리데이, 커플데이를 통해 다양한 할인과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히 프로포즈데이에는 프로포즈를 하고자 원하는 관객의 신청을 받아 공연 중에 프로포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제페토석(R석) 3만원 피노키오석(A석) 2만원 지미니석(B석) 1만원이며, 1월 14일~16일 프리뷰 공연은 전석 만원에 관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