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영화]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개최!
[영화]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개최!
<1987>, <공작>, <리틀 포레스트>,<신과함께-죄와 벌>, <암수살인> 등 총 20편의 한국영화 무료 상영!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CGV여의도에서 [서울문화인]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후보작 상영제’가 지난 11월 12일(월)부터 11월 21일(수)까지 CGV여의도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후보작 상영제’는 본 시상식에 앞서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관객들과 함께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로, 2018년 최고의 한국영화로 선정된 후보작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에서 상영될 영화는 모두 20편이다.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최다 노미네이트된 <1987>과 9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공작>,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리틀 포레스트>, <곤지암>, <버닝>, <암수살인>, <독전>, <미쓰백>, <살아남은 아이>, <소공녀>, <안시성>, <허스토리>, <너의 결혼식>, <마녀>, <인랑>, <죄 많은 소녀>, <박화영>, <변산>, <폭력의 씨앗>까지 올해 한국영화를 빛낸 쟁쟁한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입장권을 출력한 후, CGV여의도 2관 앞 청룡영화상 안내데스크에서 확인을 거친 뒤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관람 횟수에 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상영스케줄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39회 청룡영화상은 좋은 영화를 만든 각 분야별 최고의 영화인들과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한국영화의 1년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한국영화 축제의 밤이 될 것이며, 시상식의 전 과정은 SBS를 통해 11월 23일(금) 오후 8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김정미 기자]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2 11:00 신과함께-죄와 벌 13:40 1987 16:10 마녀 18:30 독전 13 11:00 변산 13:20 살아남은 아이 15:40 암수살인 17:50 공작 14 11:00 죄 많은 소녀 13:10 리틀 포레스트 15:10 버닝 18:00 인랑 15 11:00 안시성 13:30 폭력의 씨앗 15:10 허스토리 17:30 소공녀 16 10:00 마녀 12:20 곤지암 14:10 미쓰백 16:10 1987 18:40 너의 결혼식 17 10:00 공작 12:40 허스토리 15:00 신과함께-죄와 벌 17:40 폭력의 씨앗 19:20 박화영 18 10:00 인랑 12:40 소공녀 14:50 독전 17:10 살아남은 아이 19:30 죄 많은 소녀 19 12:00 암수살인 14:10 버닝 17:00 미쓰백 20 12:00 변산 14:20 박화영 16:20 안시성 21 12:00 너의 결혼식 14:10 곤지암 16:00 리틀 포레스트
실력파 뮤지션과 함께 꾸며지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
실력파 뮤지션과 함께 꾸며지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
[서울문화인]버즈, 부활, 한영애, 선우정아, 호란, 윤딴딴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과 국내외 실용음악 전공자를 대항으로 하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3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U-스타 페스티벌’은 국내외 실용음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실력 있는 신인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공연기획사 ‘자하’와 ‘넥스트 유’가 채널에이와 손잡고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전국 65개 이상의 실용음악 대학을 졸업 후에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조차 부족한 시점에 ‘U-스타 페스티벌'은 국내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 3차의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선발된 ‘유루키’(U Rookie)와 ‘부활’, ‘버즈’, ‘크라잉넛’, ‘한영애’, ‘장필순’, ‘호란’, ‘선우정아’, ‘윤딴딴’, ‘펀치’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 ‘드림스타’(Dream Star)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본 오디션 페스티벌은 오디션 예선과 본선 무대 그리고 페스티벌의 현장까지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신인의 열정과 기성의 노련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획사 관계자는 “오디션을 통해 탄생한 신인 뮤지션들에게 선배들과 함께 꿈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인과 기성 뮤지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페스티벌 수익금의 일부는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이게 되며, 지속적으로 신인 뮤지션들과 기성 뮤지션들의 축제인 ‘U-스타 페스티벌’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U-스타 페스티벌’는 기존의 신인 발굴 중심의 기존 오디션의 구성을 탈피하여 수상자들과 국내 뮤지션이 함께 무대에서 공연, 자신의 실력을 대중에게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은 새롭게 탄생하는 신인 뮤지션들과 즐기는 진정한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U-스타 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공연된다. 본선 경연무대는 11월 23일(금/19:00 – 21:00)에 본 공연은 11월 24, 25일(16:00 – 22:00)에 진행된다. (One Day PASS – 66,000원 / U-STAR PASS – 99,000원) [이선실 기자]
[공연]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서울문화인]뮤지컬 <6시 퇴근>(프로듀서 유환웅, 연출 성열석)은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작품으로 한 제과 회사의 ‘홍보2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들이 펼쳐진다. ‘대사와 가사가 마음에 콕콕 박힌다’,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웃었다’, ‘이것은 딱 내 얘기’, ‘맞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네요’ 라는 관람객들의 후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뮤지컬 <6시 퇴근>은 현 시대 직장인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시키며 즐거움과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어렵게 들어온 회사 내에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 나만을 바라보는 가족들, 사랑과 꿈을 포기 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고된 직장인들에게 뮤지컬 <6시 퇴근>은 잠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볼 시간을 마련해준다. 무엇보다 작품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다. 극 중 배우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직접 연주하며 흥겨운 음악을 선사한다. 전 관객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는 커튼 콜은 물론이거니와 극 사이사이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밴드 음악은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 몽글 해지는 애달픈 사연과 어우러져 ‘단짠단짠’한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연주 실력도 감상하고, 라이브 연주에 맞춰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으니 1석 3조인 셈이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역에는 ‘플라워’의 고유진, 배우 임준혁, 조풍래, 그룹 ‘파란’의 라이언(주종혁), 이승헌이,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랑연, 최미소, 손예슬, 이지애가,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엔 실제 밴드 활동을 바탕으로 극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박웅과, 작품의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유환웅, 그룹 ‘파란’의 에이스(최성욱), 신현묵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턴, 고은호 역에는 그룹 ‘트랙스’의 김정모, 강찬을 비롯해 권혁선, 이민재가 이 구역의 딸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한 딸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이,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워킹맘 서영미 주임 역은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이 캐스팅 되었다. 또한 20년 회사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늘 어깨가 무거운 서글픈 중년, 노주연 역에는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이 무대에 올라 아재개그로 무장한 만년 과장의 모습을 선보인다. 뮤지컬 <6시 퇴근>은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의 2019년 3월 3일(일)까지 공연된다. [이선실 기자]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③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③
[서울문화인]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해인사(주지 향적스님)가 공동으로 고려 대장경판과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진 건칠 희랑대사좌상(보물 제 999호/ 이하‘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모시는 이운(移運)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운행사는 고려 1,10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리는 고려의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시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2018년 12월 3일 개막)의 사전행사로 대고려전에 전시될 고려대장경과 처음으로 산문(山門)을 나와 1,000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이게 될 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까지 모시고 오는 의식이다. 오후 4시부터 진양혜의 사회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장경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정문에서부터 취타대 및 전통의장대의 호위 속에 대장경과 희랑대사좌상을 모시고 ‘청자정’을 지나 거울못 주변의 길을 따라 ‘열린마당’으로 들어왔다. 민족화합을 기원하는 신달자 시인의 헌시 낭독과 쌍승무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어 대장경을 이고 도는 탑돌이·길놀이 행사에는 전체 참석자가 모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미는 「거울 못 소원 등 띄우기」행사로 장식했었다. 이날 아침 10시부터 거울못 주변에 준비된 소원지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미리 마련된 매쉬보드에 걸었다. 선착순 1,500이 소원 등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바람을 불어 넣어 소원등 을 만든 후 거울못에 띄웠다. [허중학 기자]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②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②
[서울문화인]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해인사(주지 향적스님)가 공동으로 고려 대장경판과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진 건칠 희랑대사좌상(보물 제 999호/ 이하‘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모시는 이운(移運)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운행사는 고려 1,10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리는 고려의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시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2018년 12월 3일 개막)의 사전행사로 대고려전에 전시될 고려대장경과 처음으로 산문(山門)을 나와 1,000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이게 될 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까지 모시고 오는 의식이다. 오후 4시부터 진양혜의 사회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장경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정문에서부터 취타대 및 전통의장대의 호위 속에 대장경과 희랑대사좌상을 모시고 ‘청자정’을 지나 거울못 주변의 길을 따라 ‘열린마당’으로 들어왔다. 민족화합을 기원하는 신달자 시인의 헌시 낭독과 쌍승무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어 대장경을 이고 도는 탑돌이·길놀이 행사에는 전체 참석자가 모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미는 「거울 못 소원 등 띄우기」행사로 장식했었다. 이날 아침 10시부터 거울못 주변에 준비된 소원지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미리 마련된 매쉬보드에 걸었다. 선착순 1,500이 소원 등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바람을 불어 넣어 소원등 을 만든 후 거울못에 띄웠다. [허중학 기자]

인기기사

1
[영화]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개최!
[영화]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개최!
<1987>, <공작>, <리틀 포레스트>,<신과함께-죄와 벌>, <암수살인> 등 총 20편의 한국영화 무료 상영!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CGV여의도에서 [서울문화인]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후보작 상영제’가 지난 11월 12일(월)부터 11월 21일(수)까지 CGV여의도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후보작 상영제’는 본 시상식에 앞서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관객들과 함께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로, 2018년 최고의 한국영화로 선정된 후보작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제39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에서 상영될 영화는 모두 20편이다.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최다 노미네이트된 <1987>과 9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공작>,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리틀 포레스트>, <곤지암>, <버닝>, <암수살인>, <독전>, <미쓰백>, <살아남은 아이>, <소공녀>, <안시성>, <허스토리>, <너의 결혼식>, <마녀>, <인랑>, <죄 많은 소녀>, <박화영>, <변산>, <폭력의 씨앗>까지 올해 한국영화를 빛낸 쟁쟁한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입장권을 출력한 후, CGV여의도 2관 앞 청룡영화상 안내데스크에서 확인을 거친 뒤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관람 횟수에 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상영스케줄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39회 청룡영화상은 좋은 영화를 만든 각 분야별 최고의 영화인들과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한국영화의 1년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한국영화 축제의 밤이 될 것이며, 시상식의 전 과정은 SBS를 통해 11월 23일(금) 오후 8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김정미 기자]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2 11:00 신과함께-죄와 벌 13:40 1987 16:10 마녀 18:30 독전 13 11:00 변산 13:20 살아남은 아이 15:40 암수살인 17:50 공작 14 11:00 죄 많은 소녀 13:10 리틀 포레스트 15:10 버닝 18:00 인랑 15 11:00 안시성 13:30 폭력의 씨앗 15:10 허스토리 17:30 소공녀 16 10:00 마녀 12:20 곤지암 14:10 미쓰백 16:10 1987 18:40 너의 결혼식 17 10:00 공작 12:40 허스토리 15:00 신과함께-죄와 벌 17:40 폭력의 씨앗 19:20 박화영 18 10:00 인랑 12:40 소공녀 14:50 독전 17:10 살아남은 아이 19:30 죄 많은 소녀 19 12:00 암수살인 14:10 버닝 17:00 미쓰백 20 12:00 변산 14:20 박화영 16:20 안시성 21 12:00 너의 결혼식 14:10 곤지암 16:00 리틀 포레스트
2
실력파 뮤지션과 함께 꾸며지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
실력파 뮤지션과 함께 꾸며지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
[서울문화인]버즈, 부활, 한영애, 선우정아, 호란, 윤딴딴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과 국내외 실용음악 전공자를 대항으로 하는 오디션 페스티벌 프로그램 ‘U-스타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3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U-스타 페스티벌’은 국내외 실용음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실력 있는 신인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공연기획사 ‘자하’와 ‘넥스트 유’가 채널에이와 손잡고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전국 65개 이상의 실용음악 대학을 졸업 후에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조차 부족한 시점에 ‘U-스타 페스티벌'은 국내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 3차의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선발된 ‘유루키’(U Rookie)와 ‘부활’, ‘버즈’, ‘크라잉넛’, ‘한영애’, ‘장필순’, ‘호란’, ‘선우정아’, ‘윤딴딴’, ‘펀치’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 ‘드림스타’(Dream Star)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본 오디션 페스티벌은 오디션 예선과 본선 무대 그리고 페스티벌의 현장까지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신인의 열정과 기성의 노련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획사 관계자는 “오디션을 통해 탄생한 신인 뮤지션들에게 선배들과 함께 꿈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인과 기성 뮤지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페스티벌 수익금의 일부는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이게 되며, 지속적으로 신인 뮤지션들과 기성 뮤지션들의 축제인 ‘U-스타 페스티벌’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U-스타 페스티벌’는 기존의 신인 발굴 중심의 기존 오디션의 구성을 탈피하여 수상자들과 국내 뮤지션이 함께 무대에서 공연, 자신의 실력을 대중에게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은 새롭게 탄생하는 신인 뮤지션들과 즐기는 진정한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U-스타 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공연된다. 본선 경연무대는 11월 23일(금/19:00 – 21:00)에 본 공연은 11월 24, 25일(16:00 – 22:00)에 진행된다. (One Day PASS – 66,000원 / U-STAR PASS – 99,000원) [이선실 기자]
3
[공연]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서울문화인]뮤지컬 <6시 퇴근>(프로듀서 유환웅, 연출 성열석)은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작품으로 한 제과 회사의 ‘홍보2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들이 펼쳐진다. ‘대사와 가사가 마음에 콕콕 박힌다’,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웃었다’, ‘이것은 딱 내 얘기’, ‘맞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네요’ 라는 관람객들의 후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뮤지컬 <6시 퇴근>은 현 시대 직장인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시키며 즐거움과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어렵게 들어온 회사 내에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 나만을 바라보는 가족들, 사랑과 꿈을 포기 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그저 하루를 살아가기 고된 직장인들에게 뮤지컬 <6시 퇴근>은 잠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볼 시간을 마련해준다. 무엇보다 작품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다. 극 중 배우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직접 연주하며 흥겨운 음악을 선사한다. 전 관객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는 커튼 콜은 물론이거니와 극 사이사이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신나는 밴드 음악은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 몽글 해지는 애달픈 사연과 어우러져 ‘단짠단짠’한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연주 실력도 감상하고, 라이브 연주에 맞춰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으니 1석 3조인 셈이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역에는 ‘플라워’의 고유진, 배우 임준혁, 조풍래, 그룹 ‘파란’의 라이언(주종혁), 이승헌이,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랑연, 최미소, 손예슬, 이지애가,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엔 실제 밴드 활동을 바탕으로 극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박웅과, 작품의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유환웅, 그룹 ‘파란’의 에이스(최성욱), 신현묵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턴, 고은호 역에는 그룹 ‘트랙스’의 김정모, 강찬을 비롯해 권혁선, 이민재가 이 구역의 딸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한 딸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고현경, 김주일, 최호승이,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워킹맘 서영미 주임 역은 오진영, 안지현, 신진경이 캐스팅 되었다. 또한 20년 회사 생활을 했지만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늘 어깨가 무거운 서글픈 중년, 노주연 역에는 이민재, 정성일, 김권, 박태성이 무대에 올라 아재개그로 무장한 만년 과장의 모습을 선보인다. 뮤지컬 <6시 퇴근>은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의 2019년 3월 3일(일)까지 공연된다. [이선실 기자]
4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③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③
[서울문화인]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해인사(주지 향적스님)가 공동으로 고려 대장경판과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진 건칠 희랑대사좌상(보물 제 999호/ 이하‘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모시는 이운(移運)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운행사는 고려 1,10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리는 고려의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시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2018년 12월 3일 개막)의 사전행사로 대고려전에 전시될 고려대장경과 처음으로 산문(山門)을 나와 1,000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이게 될 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까지 모시고 오는 의식이다. 오후 4시부터 진양혜의 사회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장경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정문에서부터 취타대 및 전통의장대의 호위 속에 대장경과 희랑대사좌상을 모시고 ‘청자정’을 지나 거울못 주변의 길을 따라 ‘열린마당’으로 들어왔다. 민족화합을 기원하는 신달자 시인의 헌시 낭독과 쌍승무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어 대장경을 이고 도는 탑돌이·길놀이 행사에는 전체 참석자가 모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미는 「거울 못 소원 등 띄우기」행사로 장식했었다. 이날 아침 10시부터 거울못 주변에 준비된 소원지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미리 마련된 매쉬보드에 걸었다. 선착순 1,500이 소원 등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바람을 불어 넣어 소원등 을 만든 후 거울못에 띄웠다. [허중학 기자]
5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②
[포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될 대장경 및 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 행사 ②
[서울문화인]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해인사(주지 향적스님)가 공동으로 고려 대장경판과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진 건칠 희랑대사좌상(보물 제 999호/ 이하‘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모시는 이운(移運)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운행사는 고려 1,10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리는 고려의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시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2018년 12월 3일 개막)의 사전행사로 대고려전에 전시될 고려대장경과 처음으로 산문(山門)을 나와 1,000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이게 될 희랑대사좌상을 해인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까지 모시고 오는 의식이다. 오후 4시부터 진양혜의 사회로 국민과 함께하는 대장경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정문에서부터 취타대 및 전통의장대의 호위 속에 대장경과 희랑대사좌상을 모시고 ‘청자정’을 지나 거울못 주변의 길을 따라 ‘열린마당’으로 들어왔다. 민족화합을 기원하는 신달자 시인의 헌시 낭독과 쌍승무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어 대장경을 이고 도는 탑돌이·길놀이 행사에는 전체 참석자가 모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미는 「거울 못 소원 등 띄우기」행사로 장식했었다. 이날 아침 10시부터 거울못 주변에 준비된 소원지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미리 마련된 매쉬보드에 걸었다. 선착순 1,500이 소원 등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바람을 불어 넣어 소원등 을 만든 후 거울못에 띄웠다. [허중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