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뒤바꾼 탐험과 역사의 기록들..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개최

12월 12일(토)부터 3월 20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기사입력 2015.12.01 10:29 조회수 26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울문화인] 문명과 자연의 미스터리, 미지의 탐험과 위대한 발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이 오는 12월 12일(토)부터 2016년 3월 20일(일)까지 97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2012년에 이어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인류가 걸어온 문명과 오지는 물론, 우주와 해양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목숨을 건 탐험과 탐사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사진과 영상, 특별한 전시품 등 총 200여 점을 통해 공개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바다의 백작마님’이라는 별명을 지닌 해양생물학자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 전속 탐험가인 실비아 얼(Sylvia Earle) 박사가 실제 수중 탐사에 사용한 실물 잠수정도 전시될 예정이다.


 


ⓒJames P. Blair_National Geographic


ⓒSteve Mccurry_National Geographic


 


특히, 이전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시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지구 환경 문제와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였다면,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은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자연과 문명의 미스터리, 세계를 뒤바꾼 탐험과 오랜 역사의 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적이고 유익한 교육적 전시회라는 점이다.


 


이번 전시의 기획을 맡은 ENV커뮤니케이션 이선경 팀장은 “이번 전시는 문명, 우주, 탐험, 수중에 관한 탐험과 발견에 대한 기록으로 호기심을 탐구하는 인간의 숭고한 노력과 열정을 느끼고 감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5개의 관 외에 특별관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탐험가이자 ‘타이타닉’ ‘아바타’ 등 영화 제작자인 제임스 캐머런(James Cameron)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를 단독 잠수하며 세계 최초 신기록을 세운 ‘딥시 챌린지 프로젝트’에 관한 심층 전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은 티몬(www.ticketmonster.co.kr)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과 유아들을 위한 ‘스튜던트 게더링 디스카운트 팩(Student Gathering Discount Pack)’ 판매한다. 이 할인팩은 전시 시작 전 얼리버드 티켓 판매 이벤트로, 초∙중∙고 학생들과 유아들 대상 티켓에만 적용되며 티켓을 많이 구매할수록 1인당 할인율이 높다.


 


초∙중∙고 학생 1인 정가 10,000원인 티켓은 20명 이상 구매 시 7,500원으로 25% 할인되며, 100인 이상 구매 시에는 6,000원으로 최대 40%까지 할인된다. 유아 1인 정가 8,000원인 티켓 역시 20명 이상 구매 시에는 6,400원으로 20%, 100명 이상 구매 시에는 5,000원으로 최대 37% 할인된다.


 


전시 티켓 가격은 성인 13,000원, 초∙중∙고 학생은 10,000원, 유아 8,000원(36개월 이상)이며, 예스24공연(http://ticket.yes24.com)을 통해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및 전시관련 정보는 www.ngphoto.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 기자 ]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www.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