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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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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인] 이촌한강공원 한강예술공원 일대에서 달빛야경과 함께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강야경투어>가 진행된다. 2018년 처음 선보인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한강만의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난 첫해 ‘사전예약 100%’, ‘만족도 92%’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확대, 회당 참가 인원을 증원하고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강예술공원’은 시민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8월에 여의도와 이촌한강공원에 총 37개의 공공예술작품을 설치, 조성되었다. 이중 이촌 한강예술공원에는 ‘설레고 비밀스러운 한강’을 주제로 25여개 작품이 있다. 또한, 이촌한강공원은 한강변에 있는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돌, 흙 등 자연소재로 복원하여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2018년 12월에 ‘자연형호안’을 조성,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루드베키아 등 다양한 꽃을 심고, 미루나무를 식재하여 숲길을 조성하는 등 시민들이 한강의 자연을 더욱 만끽할 수 있게 했다. 올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 예술로 멈춰 흐르다-달빛 아래에서”를 주제로 이촌 한강예술공원 공공예술작품과 연계한 신규 코스를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또한 올해 강변을 따라 새롭게 조성된 자연형호안 강변길을 걸으며 낮에는 숨겨져 있던 이촌한강공원의 반전 매력인 ‘일몰과 야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다. 한강에 특화된 전문 해설사가 안내할 투어 코스는 ▵한강 본래의 모습을 표현한 <생츄어리>, ▵자연과 인간의 소리에 대해 표현한 축음기 나팔관 모양의 <과거가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 ▵서해바다에서 한강을 거슬러오는 웅어와 어부들의 추억을 담은 <만선-웅어>, ▵어릴 적, 운동장에서 보았던 정글짐을 닮은 <바람의 집>, ▵시간의 흐름과 만물의 순환을 담은 두루마리 모양의 <스크롤> 등 공공예술작품 5개소로 해설사는 한강예술공원의 예술작품 함께 한강을 밝혀주는 ‘달’에 관련된 옛이야기, 한강의 교량과 역사·문화 이야기를 재미있는 해설로 소개한다. SCROLL MOTOElastico 만선-웅어 나현, 부지현 이외에도 투어를 더욱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나만의 랜턴 만들기’와 야경투어 시간에만 반짝 나타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빛의 포토존’이 운영되어 이촌한강공원 예술작품과 어우러져 새로운 아름다움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9.21(금)부터 8주간 주 4회(9월 27~29, 10월 18~20 미운영) 수․금․토․일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강야경투어>는 사전접수를 통해 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 9.17(화)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 이야기 여행 운영사무국(☏070-4290-6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수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 이촌한강공원 한강예술공원 일대에서 달빛야경과 함께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lt;한강야경투어&gt;가 진행된다. &nbsp; 2018년 처음 선보인 &lt;한강야경투어&gt;는 한강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한강만의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난 첫해 ‘사전예약 100%’, ‘만족도 92%’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확대, 회당 참가 인원을 증원하고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nbsp; ‘한강예술공원’은 시민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8월에 여의도와 이촌한강공원에 총 37개의 공공예술작품을 설치, 조성되었다. 이중 이촌 한강예술공원에는 ‘설레고 비밀스러운 한강’을 주제로 25여개 작품이 있다. 또한, 이촌한강공원은 한강변에 있는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돌, 흙 등 자연소재로 복원하여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2018년 12월에 ‘자연형호안’을 조성,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루드베키아 등 다양한 꽃을 심고, 미루나무를 식재하여 숲길을 조성하는 등 시민들이 한강의 자연을 더욱 만끽할 수 있게 했다. &nbsp; 올해 &lt;한강야경투어&gt;는 “한강, 예술로 멈춰 흐르다-달빛 아래에서”를 주제로 이촌 한강예술공원 공공예술작품과 연계한 신규 코스를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또한 올해 강변을 따라 새롭게 조성된 자연형호안 강변길을 걸으며 낮에는 숨겨져 있던 이촌한강공원의 반전 매력인 ‘일몰과 야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다. &nbsp; 한강에 특화된 전문 해설사가 안내할 투어 코스는 ▵한강 본래의 모습을 표현한 &lt;생츄어리&gt;, ▵자연과 인간의 소리에 대해 표현한 축음기 나팔관 모양의 &lt;과거가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gt;, ▵서해바다에서 한강을 거슬러오는 웅어와 어부들의 추억을 담은 &lt;만선-웅어&gt;, ▵어릴 적, 운동장에서 보았던 정글짐을 닮은 &lt;바람의 집&gt;, ▵시간의 흐름과 만물의 순환을 담은 두루마리 모양의 &lt;스크롤&gt; 등 공공예술작품 5개소로 해설사는 한강예술공원의 예술작품 함께 한강을 밝혀주는 ‘달’에 관련된 옛이야기, 한강의 교량과 역사·문화 이야기를 재미있는 해설로 소개한다. &nbsp; SCROLL MOTOElastico &nbsp; &nbsp; 만선-웅어 나현, 부지현 &nbsp; &nbsp; &nbsp; 이외에도 투어를 더욱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나만의 랜턴 만들기’와 야경투어 시간에만 반짝 나타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빛의 포토존’이 운영되어 이촌한강공원 예술작품과 어우러져 새로운 아름다움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9.21(금)부터 8주간 주 4회(9월 27~29, 10월 18~20 미운영) 수․금․토․일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nbsp; &lt;한강야경투어&gt;는 사전접수를 통해 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 9.17(화)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 이야기 여행 운영사무국(☏070-4290-6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수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2014년 한국 초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와 지난 8월 29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 행사를 가졌다. 2018년 재연 무대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는 김소현과 김소향이,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분이지만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고 혁명의 주창자가 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역에는 장은아와 전 ‘씨야’의 메인 보컬 김연지가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의 귀족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에는 손준호, 박강현, 정운택과 뉴이스트로 데뷔한 황민현이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로 영리하고 야욕이 있는 인물로 프랑스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벌이는 ‘오를레앙 공작’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이 맡았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2014년 한국 초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와 지난 8월 29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 행사를 가졌다. &nbsp; 2018년 재연 무대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는 김소현과 김소향이,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분이지만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고 혁명의 주창자가 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역에는 장은아와 전 ‘씨야’의 메인 보컬 김연지가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nbsp;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의 귀족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에는 손준호, 박강현, 정운택과 뉴이스트로 데뷔한 황민현이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로 영리하고 야욕이 있는 인물로 프랑스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벌이는 ‘오를레앙 공작’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이 맡았다. &nbsp;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2014년 한국 초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와 지난 8월 29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 행사를 가졌다. 2018년 재연 무대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는 김소현과 김소향이,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분이지만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고 혁명의 주창자가 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역에는 장은아와 전 ‘씨야’의 메인 보컬 김연지가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의 귀족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에는 손준호, 박강현, 정운택과 뉴이스트로 데뷔한 황민현이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로 영리하고 야욕이 있는 인물로 프랑스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벌이는 ‘오를레앙 공작’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이 맡았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2014년 한국 초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와 지난 8월 29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 행사를 가졌다. &nbsp; 2018년 재연 무대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는 김소현과 김소향이, 거리에서 구걸하는 신분이지만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고 혁명의 주창자가 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역에는 장은아와 전 ‘씨야’의 메인 보컬 김연지가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nbsp;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의 귀족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에는 손준호, 박강현, 정운택과 뉴이스트로 데뷔한 황민현이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로 영리하고 야욕이 있는 인물로 프랑스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벌이는 ‘오를레앙 공작’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이 맡았다. &nbsp;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프레디 머큐리를 기리기 위해 스위스 몽트뢰에 세워진 동상을 재현하여 선보이고 있다.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희귀 소장품부터 레전드 곡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까지 [서울문화인] 영국의 레전드 그룹 퀸과 프레디머큐리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작년 11월에 국내에 개봉하여 9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음악영화 사상 처음으로 천만 관객 가까운 흥행을 거둔바가 있다. 영화의 흥행으로 또다시 퀸(QUEEN)의 열풍에 빠졌던 대한민국에서 록밴드 퀸을 소재로 하는 전시 ‘퀸 월드투어전시 :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 퀸은 1971년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존 디콘 4명으로 결성되어,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세대와 문화를 초월하는 새로운 록음악으로 전 세계의 살아있는 역사가 되었다. 그들의 1973년 첫 앨범 ‘Queen’을 발매, 첫 번째 투어를 시작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알렸다. 또한 1975년에는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 ‘A Night At The Opera’를 발표, ‘퀸’만의 파격적이고 독특한 구성을 가감 없이 담아낸 첫 싱글 ‘Bohemian Rhapsody’를 선보이며 그 해에 영국 내 9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1985년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라이브에이드공연에서 20여 분간의 감동을 선사한 그들을, 우리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작년 11월에 국내에 개봉하여 9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부활을 하였다.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이 전시는 전설적인 록밴드 QUEEN(이하 퀸)의 결성 48주년, 데뷔 46주년을 맞이하여 퀸의 음악을 주제로 국내외 현대미술작가들과 Collaboration하여 선보이고 있는 전시라 할 수 있다. 아라아트센터의 1,000여 평의 넓은 각 공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역사가 담긴 희귀 소장품, 실제 프레디와 라미 말렉(영화주인공)이 착용했던 화려한 무대의상, 손수 기록한 작곡노트, 희귀한 포스터 등과 함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재현하여 펼쳐져 관람객은 퀸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프레디 머큐리와 퀸 멤버들이 좋아했던 다양한 물건들이 거대한 크기로 제작되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노래 가사를 비정상적인 비율의 캐릭터와 오브제들로 유쾌하게 비틀어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의 새로움은 단지 퀸의 소장품만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구헌주(KAY2), 지알원(GR1)(이하, 그래피티아티스트), 김형규(미디어아티스트), 김물길(일러스트작가), Jack Coulter(퍼포먼스아티스트), 서정원, 최은정(이하, 회화, 설치작가) 등 한국 현대미술작가 7명이 참여하여 퀸의 레전드 9곡을 현대미술로 새롭게 해석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등 현대미술작가의 시선을 통해 퀸의 음악세계를 또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전시는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프레디 머큐리를 기리기 위해 스위스 몽트뢰에 세워진 동상을 재현하여 선보이고 있다. &nbsp; &nbsp; &nbsp;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희귀 소장품부터 레전드 곡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까지 &nbsp; [서울문화인] 영국의 레전드 그룹 퀸과 프레디머큐리를 다룬 영화 &lt;보헤미안 랩소디&gt;가 작년 11월에 국내에 개봉하여 9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음악영화 사상 처음으로 천만 관객 가까운 흥행을 거둔바가 있다. &nbsp; 영화의 흥행으로 또다시 퀸(QUEEN)의 열풍에 빠졌던 대한민국에서 록밴드 퀸을 소재로 하는 전시 ‘퀸 월드투어전시 :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nbsp;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 퀸은 1971년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존 디콘 4명으로 결성되어,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세대와 문화를 초월하는 새로운 록음악으로 전 세계의 살아있는 역사가 되었다. &nbsp; 그들의 1973년 첫 앨범 ‘Queen’을 발매, 첫 번째 투어를 시작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알렸다. 또한 1975년에는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 ‘A Night At The Opera’를 발표, ‘퀸’만의 파격적이고 독특한 구성을 가감 없이 담아낸 첫 싱글 ‘Bohemian Rhapsody’를 선보이며 그 해에 영국 내 9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1985년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라이브에이드공연에서 20여 분간의 감동을 선사한 그들을, 우리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는 영화 &lt;보헤미안 랩소디&gt;가 작년 11월에 국내에 개봉하여 9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부활을 하였다. &nbsp;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이 전시는 전설적인 록밴드 QUEEN(이하 퀸)의 결성 48주년, 데뷔 46주년을 맞이하여 퀸의 음악을 주제로 국내외 현대미술작가들과 Collaboration하여 선보이고 있는 전시라 할 수 있다. &nbsp; 아라아트센터의 1,000여 평의 넓은 각 공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역사가 담긴 희귀 소장품, 실제 프레디와 라미 말렉(영화주인공)이 착용했던 화려한 무대의상, 손수 기록한 작곡노트, 희귀한 포스터 등과 함께 영화 &lt;보헤미안 랩소디&gt;의 감동을 재현하여 펼쳐져 관람객은 퀸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nbsp; 프레디 머큐리와 퀸 멤버들이 좋아했던 다양한 물건들이 거대한 크기로 제작되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노래 가사를 비정상적인 비율의 캐릭터와 오브제들로 유쾌하게 비틀어 표현하였다. &nbsp; &nbsp; 이번 전시의 새로움은 단지 퀸의 소장품만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구헌주(KAY2), 지알원(GR1)(이하, 그래피티아티스트), 김형규(미디어아티스트), 김물길(일러스트작가), Jack Coulter(퍼포먼스아티스트), 서정원, 최은정(이하, 회화, 설치작가) 등 한국 현대미술작가 7명이 참여하여 퀸의 레전드 9곡을 현대미술로 새롭게 해석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등 현대미술작가의 시선을 통해 퀸의 음악세계를 또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전시는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이 지난해 4월, 스윙 음악이 품은 리듬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재미와 예술성 두 가지를 모두 확보하며 전석매진을 기록했던 <스윙>을 또다시 무대에 올린다. 올해도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의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Gentlemen & Gangsters)’의 17곡의 흥겨운 재즈 라이브와 함께, 국립현대무용단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춤이 펼쳐내며,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콘서트에 온 것처럼, 음악과 춤이 뿜어내는 활기로 가득 차는 무대를 즐기게 된다. 젠틀맨 앤 갱스터즈 “진정한 신사의 세련됨에 무자비한 잔인함이 더해진 대담한 깡패”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대담하고도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는 스웨덴의 여섯 남자 ‘젠틀맨 앤 갱스터즈’는 이번 공연에서 ‘인 더 무드(In the Mood)’ ‘맥 더 나이프(Mack the Knife)’ ‘싱싱싱(Sing Sing Sing)’ 등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스윙재즈 고전부터 ‘벅시(Bugsy)’ ‘류블라나 스윙(Ljubljana Swing)’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곡들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스윙>에는 ‘선데이(Sunday)’라는 곡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음악 및 장면의 순서가 변경될 예정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향쥐들의 산책’이라는 뜻의 ‘머스크랫 럼블 Muskrat Rumble’은 전 세계 스윙 댄서들에게 사랑받는 유명한 스윙재즈 라인 곡으로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도 등장한다. ‘빅 버터 앤 에그 맨 Big Butter and Egg Man’은 당대 유명한 트럼피터들이 여러 버전으로 편곡하며 트럼피터들 사이에선 매우 의미 있는 곡이다. ‘다크 타운 스트럿터 볼 Darktown Strutters Ball’은 만화 ‘톰과 제리’에서 옆집 고양이에 반해 꽃단장을 하고 다가가는 톰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그 외에도 스윙재즈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베니 굿맨(Benny Goodman)의 ‘싱 싱 싱 Sing Sing Sing’, 1931년 재즈 음악으로 먼저 소개된 후 1934년 영화로도 만들어진 ‘라임 하우스 블루스 Lime house Blues’ 등 귀에 익숙하고 다양한 스윙재즈 곡들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전체 17곡 중에 두 곡은 젠틀맨 앤 갱스터즈가 직접 만든 곡이다. ‘벅시 Bugsy’는 유머러스한 갱스터 스윙 스타일로 쓰인 곡이다. 재즈 클럽을 방문한 벅시가 매력적인 여성을 발견하고 격렬한 춤으로 본인을 어필한다는 내용이다. ‘류블랴나 스윙 Ljubljana Swing’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로 인정받은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 1899~1974)에게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트롬본 연주자인 헨릭 존슨(Henrik Johnson)의 자작곡이다. 클라리넷의 데저트 그루브(Desert Groove)를 따라 연주되는 뮤트(mute) 스타일의 화려한 트롬본 솔로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류블랴나 스위트 스윙 페스티벌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작곡했다. 국립현대무용단 <스윙> (c)Aiden Hwang 안성수 예술감독은 “경쾌한 스윙 리듬에 맞춰 춤추는 무용수들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한다. 무용수들은 신나고 빠른 템포에 몸을 맡기며 스윙재즈 특유의 리듬감을 몸에 녹여 흥으로 표현한다. 또한 무용수들은 춤을 추지 않을 때에도 무대 위에서 퇴장하지 않고 무대에서 휴식하며 라이브 콘서트를 즐기며, 재즈밴드와 무용수들이 주고받는 에너지는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활기 넘치는 춤과 음악으로 가득 찬 공연장은 순식간에 거대한 스윙재즈클럽으로 변신한다. 2018 <스윙>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까지 총 4회 공연된다. (소요시간 60분 / 2~5만원) [이선실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이 지난해 4월, 스윙 음악이 품은 리듬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재미와 예술성 두 가지를 모두 확보하며 전석매진을 기록했던 &lt;스윙&gt;을 또다시 무대에 올린다. &nbsp; 올해도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의 스웨덴 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Gentlemen &amp; Gangsters)’의 17곡의 흥겨운 재즈 라이브와 함께, 국립현대무용단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춤이 펼쳐내며,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콘서트에 온 것처럼, 음악과 춤이 뿜어내는 활기로 가득 차는 무대를 즐기게 된다. &nbsp; &nbsp; 젠틀맨 앤 갱스터즈 &nbsp; “진정한 신사의 세련됨에 무자비한 잔인함이 더해진 대담한 깡패”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대담하고도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는 스웨덴의 여섯 남자 ‘젠틀맨 앤 갱스터즈’는 이번 공연에서 ‘인 더 무드(In the Mood)’ ‘맥 더 나이프(Mack the Knife)’ ‘싱싱싱(Sing Sing Sing)’ 등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스윙재즈 고전부터 ‘벅시(Bugsy)’ ‘류블라나 스윙(Ljubljana Swing)’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곡들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lt;스윙&gt;에는 ‘선데이(Sunday)’라는 곡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음악 및 장면의 순서가 변경될 예정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또한, ‘사향쥐들의 산책’이라는 뜻의 ‘머스크랫 럼블 Muskrat Rumble’은 전 세계 스윙 댄서들에게 사랑받는 유명한 스윙재즈 라인 곡으로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도 등장한다. ‘빅 버터 앤 에그 맨 Big Butter and Egg Man’은 당대 유명한 트럼피터들이 여러 버전으로 편곡하며 트럼피터들 사이에선 매우 의미 있는 곡이다. ‘다크 타운 스트럿터 볼 Darktown Strutters Ball’은 만화 ‘톰과 제리’에서 옆집 고양이에 반해 꽃단장을 하고 다가가는 톰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그 외에도 스윙재즈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베니 굿맨(Benny Goodman)의 ‘싱 싱 싱 Sing Sing Sing’, 1931년 재즈 음악으로 먼저 소개된 후 1934년 영화로도 만들어진 ‘라임 하우스 블루스 Lime house Blues’ 등 귀에 익숙하고 다양한 스윙재즈 곡들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nbsp; 전체 17곡 중에 두 곡은 젠틀맨 앤 갱스터즈가 직접 만든 곡이다. ‘벅시 Bugsy’는 유머러스한 갱스터 스윙 스타일로 쓰인 곡이다. 재즈 클럽을 방문한 벅시가 매력적인 여성을 발견하고 격렬한 춤으로 본인을 어필한다는 내용이다. ‘류블랴나 스윙 Ljubljana Swing’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로 인정받은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 1899~1974)에게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트롬본 연주자인 헨릭 존슨(Henrik Johnson)의 자작곡이다. 클라리넷의 데저트 그루브(Desert Groove)를 따라 연주되는 뮤트(mute) 스타일의 화려한 트롬본 솔로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류블랴나 스위트 스윙 페스티벌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작곡했다. &nbsp; &nbsp; 국립현대무용단 &lt;스윙&gt; (c)Aiden Hwang &nbsp; &nbsp; &nbsp; 안성수 예술감독은 “경쾌한 스윙 리듬에 맞춰 춤추는 무용수들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한다. 무용수들은 신나고 빠른 템포에 몸을 맡기며 스윙재즈 특유의 리듬감을 몸에 녹여 흥으로 표현한다. 또한 무용수들은 춤을 추지 않을 때에도 무대 위에서 퇴장하지 않고 무대에서 휴식하며 라이브 콘서트를 즐기며, 재즈밴드와 무용수들이 주고받는 에너지는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활기 넘치는 춤과 음악으로 가득 찬 공연장은 순식간에 거대한 스윙재즈클럽으로 변신한다. &nbsp; 2018 &lt;스윙&gt;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까지 총 4회 공연된다. (소요시간 60분 / 2~5만원) [이선실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아시아 최대 국제 광고제이자 국내 유일의 광고제인 2019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가 오는 22일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Influence(영향력)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테마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정보를 공유와 함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 작품 출품 기록으로 세계 광고제들과 어깨 나란히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는 60개국의 작품들이 총 30개 카테고리에서 20,645편이 출품, 부산국제광고제는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 출품되어 칸느(Cannes Lions), 원쇼(One Show), 디앤에이디(D&AD)와 함께 세계적인 광고제로 도약하고 있다. 출품작들은 지난달 세계 각국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811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해당 작품들은 3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및 상영되어 전 세계의 문화 콘텐츠 흐름과 소비 트렌드, 각 나라의 독창적 크리에이티브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예년 보다 일반 대중들도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들이 한층 강화, 전시 작품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장에서 전시 도슨트가 진행되며, 행사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다양한 광고 작품을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신설된 비디오스타즈(Video Stars), 1인 미디어의 모든 것을 만나다! 최근 마케팅뿐만 아니라 미디어 분야에서 논의되는 큰 화두 중 하나는 ‘1인 미디어’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갈수록 커져가는 1인 미디어의 영향력에 주목해 새롭게 비디오스타즈를 신설했다. 비디오스타즈에서는 ‘크리에이터 체험존’, ‘언박싱,부산’, ‘틱톡 체험존’, ‘비디오 스테이지’ 등 유명 크리에이터 강연과 직·간접적으로 1인 미디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 체험존’에서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하는 미디어 교육 및 크리에이터 체험이 진행되며, ‘언박싱,부산’에서는 각 분야별 크리에이터들이 ‘제품을 개봉하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인 일명 ‘언박싱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현장투표가 진행된다. ‘틱톡 체험존’에서는 쇼트 비디오 플랫폼으로 유명한 ‘틱톡’을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비디오 스테이지’에서는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유병재를 비롯해 백수골방, 자도르, 예랑가랑, 배꼽빌라, 문군 등 분야별 유명 크리에이터 밋업과 함께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의 인플루언서 관련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총 60여개 세션의 컨퍼런스, 크리에이티브&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문가 총집합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마케팅 및 광고, 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크리에이티브의 올바른 영향력과 플랫폼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트렌드 및 사례를 폭넓은 시각으로 조망하는 세션들이 마련됐다. 키노트, 메인스테이지, 오픈스테이지, 비디오스테이지 등 총 60여개의 강의로 구성된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광고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예비 광고인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키노트 스피치는 22일 라인(LINE)의 시니치로 무로야마(Shinichiro Muroyama), 23일 틱톡 애드즈(Tik Tok Ads)의 스티븐 장(Steven Zhang), 24일 레고(LEGO)의 마이클 에베센(Michael Ebbesen)이 연사로 나서 각각 플랫폼의 미래, 새로운 마케팅 접근법. 놀이의 영향력 등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업계 전문가 대상 컨퍼런스인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라리가’, ‘노키아’, ‘트위터’, ‘로레알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들의 현직 마케팅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한다. 일반인들에게 열려있는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일룸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 소개 및 박칼린 감독의 창작 강연 강의 등과 함께 아이디엇, 임팩트 비비디오, 이노션월드와이드, 티비더블유에이코리아가 참여하는 잡 멘토링도 진행된다. 대중적인 강연으로 광고업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도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18 부산국제광고제 현장 환경보호에 대한 독창적 표현이 돋보이는 세계공익광고특별전 "Please, Save My Earth" 올해 광고제에서는 환경보호를 테마로 한 세계공익광고특별전인 “Please, Save My Earth"가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광고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경각심을 고취하고 공감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중국 등 12개국의 작품이 전시되며 특히 심각한 환경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인도의 공익 광고가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산광역시 환경 캠페인 ‘2501년, 진품명품’을 만날 수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TV쇼에 골동품으로 등장한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플라스틱의 사용의 문제성에 대한 화두를 다룬다. 이외에도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크리에이티브로 환경보호를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12회를 맞아 비디오스타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세계공익광고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의 작품 출품으로 규모면에서 세계 유명 광고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위상이 강화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국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국제광고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참고하면 된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아시아 최대 국제 광고제이자 국내 유일의 광고제인 2019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가 오는 22일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Influence(영향력)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테마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정보를 공유와 함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nbsp;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 작품 출품 기록으로 세계 광고제들과 어깨 나란히 &nbsp;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는 60개국의 작품들이 총 30개 카테고리에서 20,645편이 출품, 부산국제광고제는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 출품되어 칸느(Cannes Lions), 원쇼(One Show), 디앤에이디(D&amp;AD)와 함께 세계적인 광고제로 도약하고 있다. 출품작들은 지난달 세계 각국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811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해당 작품들은 3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및 상영되어 전 세계의 문화 콘텐츠 흐름과 소비 트렌드, 각 나라의 독창적 크리에이티브를 느껴볼 수 있다. &nbsp; 또한, 예년 보다 일반 대중들도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들이 한층 강화, 전시 작품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장에서 전시 도슨트가 진행되며, 행사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다양한 광고 작품을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다. &nbsp; 올해 신설된 비디오스타즈(Video Stars), 1인 미디어의 모든 것을 만나다! &nbsp; 최근 마케팅뿐만 아니라 미디어 분야에서 논의되는 큰 화두 중 하나는 ‘1인 미디어’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갈수록 커져가는 1인 미디어의 영향력에 주목해 새롭게 비디오스타즈를 신설했다. 비디오스타즈에서는 ‘크리에이터 체험존’, ‘언박싱,부산’, ‘틱톡 체험존’, ‘비디오 스테이지’ 등 유명 크리에이터 강연과 직·간접적으로 1인 미디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nbsp; ‘크리에이터 체험존’에서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하는 미디어 교육 및 크리에이터 체험이 진행되며, ‘언박싱,부산’에서는 각 분야별 크리에이터들이 ‘제품을 개봉하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인 일명 ‘언박싱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현장투표가 진행된다. ‘틱톡 체험존’에서는 쇼트 비디오 플랫폼으로 유명한 ‘틱톡’을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비디오 스테이지’에서는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유병재를 비롯해 백수골방, 자도르, 예랑가랑, 배꼽빌라, 문군 등 분야별 유명 크리에이터 밋업과 함께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의 인플루언서 관련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총 60여개 세션의 컨퍼런스, 크리에이티브&amp;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문가 총집합 &nbsp;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마케팅 및 광고, 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크리에이티브의 올바른 영향력과 플랫폼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트렌드 및 사례를 폭넓은 시각으로 조망하는 세션들이 마련됐다. 키노트, 메인스테이지, 오픈스테이지, 비디오스테이지 등 총 60여개의 강의로 구성된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광고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예비 광고인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nbsp; 키노트 스피치는 22일 라인(LINE)의 시니치로 무로야마(Shinichiro Muroyama), 23일 틱톡 애드즈(Tik Tok Ads)의 스티븐 장(Steven Zhang), 24일 레고(LEGO)의 마이클 에베센(Michael Ebbesen)이 연사로 나서 각각 플랫폼의 미래, 새로운 마케팅 접근법. 놀이의 영향력 등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업계 전문가 대상 컨퍼런스인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라리가’, ‘노키아’, ‘트위터’, ‘로레알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들의 현직 마케팅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한다. 일반인들에게 열려있는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일룸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 소개 및 박칼린 감독의 창작 강연 강의 등과 함께 아이디엇, 임팩트 비비디오, 이노션월드와이드, 티비더블유에이코리아가 참여하는 잡 멘토링도 진행된다. 대중적인 강연으로 광고업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도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nbsp; 2018 부산국제광고제 현장 &nbsp; &nbsp; &nbsp; 환경보호에 대한 독창적 표현이 돋보이는 세계공익광고특별전 "Please, Save My Earth" &nbsp; 올해 광고제에서는 환경보호를 테마로 한 세계공익광고특별전인 “Please, Save My Earth"가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광고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경각심을 고취하고 공감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중국 등 12개국의 작품이 전시되며 특히 심각한 환경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인도의 공익 광고가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산광역시 환경 캠페인 ‘2501년, 진품명품’을 만날 수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TV쇼에 골동품으로 등장한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플라스틱의 사용의 문제성에 대한 화두를 다룬다. 이외에도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크리에이티브로 환경보호를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nbsp;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12회를 맞아 비디오스타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세계공익광고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3년 연속 이만 편 이상의 작품 출품으로 규모면에서 세계 유명 광고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위상이 강화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국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국제광고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참고하면 된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nbs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 김성규 홍보대사, 이두용 운영위원장, 오동진 총감독 [서울문화인] 오는 8월 29일(목)부터 9월 2일(월)까지 개최하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8월 12일(월)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 액션 장르의 영화를 주제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로 지난 1월 영화 콘텐츠를 통해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충북국제무예액션 프리(pre)영화제를 통해 이두용 감독의 <돌아온 외다리>(1974)를 개막작으로 <당산대형>(1973), <일대종사>(2013), <언니>(2019) 등 9편의 영화를 선보였으며, 특히 무예, 액션 장르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이번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지난 4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영화제 돌입 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한국 무예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이두용 감독이 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부위원장에는 청주대 영화학과 김경식 교수를 비롯하여 강제규(영화감독/ <쉬리>, <태극기를 휘날리며> 연출), 고근석(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 국장), 고찬식(충북문화재단 사무처장), 김구철(문화일보 문화부 부장), 김우석(무예감독/ 드라마 ‘각시탈’ 출연 및 영화 <리벤져><매달리온> 제작), 김은섭(대한 사바테연맹 대표), 박금수(서울대 체육교육과 연구원), 오동진(영화평론가), 이창세(극동대 영상제작학과 교수), 정두홍(무술감독/ 정두홍 액션스쿨 대표)씨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이두용 운영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한 무예액션영화제 특징 및 주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이 자리해 영화제가 내딛는 첫 발에 대해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고 오동진 총감독이 참석해 섹션별 상영작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홍보대사를 맡은 김성규 배우가 참석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먼저 <용호대련>(1974), <돌아온 외다리>(1974) 등으로 1970년대 한국 액션 영화를 주도한 감독이기도 한 이두용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운영위원장은 “세계 영화 반 이상이 액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수상권에서 소외되어 있다. 어디에도 액션 아티스트들에게 시상해주는 영화제는 없다”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가치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와 함께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고품질의 액션 영화들을 소개하고 거대한 액션 영화 시장을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액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영화제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은 “무예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최된다는 사실에 심히 놀랍고 기쁨을 감출 수 없다”라며 영화제의 성공과 함께 영화제 개막 다음 날인 8월 30일부터 8일간 개최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오동진 총감독이 개·폐막작을 비롯해 총 20개국 51편의 작품을 공개한 후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올해 영화제 상영작 섹션과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개막작은 마크 복슐러 감독의 <생존의 역사: 보카토어>가 선정됐다. <생존의 역사: 보카토어>는 캄보디아의 전통 무술인 보카토어의 대가이자 크메르 루즈 대학살의 생존자인 션 킴 산(Sean Kim San)을 5년 동안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오동진 총감독은 개막작 <생존의 역사: 보카토어>에 대해 “캄보디아는 크메르루즈와 킬링필드의 역사가 있고 이로 인해 민중의 역사와 문화가 사라졌다. 캄보디아에서 사라진 무술을 복원하는 과정이 곧 문화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과정이다”라고 개막작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어 1960년대부터 대두된 한국형 액션 영화들을 조명한 ‘한국액션: 명예의 전당’과 한국 액션 영화의 거목 정창화 감독 특별전, 그리고 액션 장르뿐 아니라 영화사적으로도 여성의 역할의 변화 및 진보를 보여준 작품을 모은 여성 액션 뉴 & 올드’을 소개했다. 또한, 전 세계 액션영화들을 조명한 ‘월드액션’과 국가별 각기 다른 무예 스타일과 테크닉 어떤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지 나타낸 ‘다큐멘터리: 액션의 기록’, 서부극의 살롱만큼이나 신비로운 ‘객잔’이라는 공간을 담은 “객잔: 주막의 혈투’, 마지막으로 상업영화에서 찾기 힘든 에너지와 호기로움으로 중무장한 ‘액션! 인디데이즈’를 차례로 언급하며 영화제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영작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웨슬리 스나입스 개막식 참석, 와이어 액션 체험, 글로벌 액션스타 오디션 개최 한편, 할리우드 액션 스타 웨슬리 스나입스가 오는 26일 내한해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더불어 무예액션 영화 활성화 및 인재 발굴을 위해 기획된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액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와이어 액션 체험’과 ‘크로마키 스튜디오 이벤트’, 그리고 <도둑들> 제작 PD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올해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성규가 소개되었다. 위촉장을 수여 받은 배우 김성규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하게 돼서 기쁘고 영광스럽다. 홍보대사라는 자리가 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인데, 너무 중책을 맡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부담감보다는 기대감과 설렘, 떨림으로 가득하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영화 속 액션과 무예에 대해 이해를 하고 많은 분들이 영화제를 알고 즐길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 세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8월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월 2일까지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chimaaf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경 기자]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 김성규 홍보대사, 이두용 운영위원장, 오동진 총감독 &nbsp; &nbsp; [서울문화인] 오는 8월 29일(목)부터 9월 2일(월)까지 개최하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8월 12일(월)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nbsp;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 액션 장르의 영화를 주제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로 지난 1월 영화 콘텐츠를 통해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충북국제무예액션 프리(pre)영화제를 통해 이두용 감독의 &lt;돌아온 외다리&gt;(1974)를 개막작으로 &lt;당산대형&gt;(1973), &lt;일대종사&gt;(2013), &lt;언니&gt;(2019) 등 9편의 영화를 선보였으며, 특히 무예, 액션 장르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이번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nbsp; 지난 4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영화제 돌입 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한국 무예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이두용 감독이 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부위원장에는 청주대 영화학과 김경식 교수를 비롯하여 강제규(영화감독/ &lt;쉬리&gt;, &lt;태극기를 휘날리며&gt; 연출), 고근석(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 국장), 고찬식(충북문화재단 사무처장), 김구철(문화일보 문화부 부장), 김우석(무예감독/ 드라마 ‘각시탈’ 출연 및 영화 &lt;리벤져&gt;&lt;매달리온&gt; 제작), 김은섭(대한 사바테연맹 대표), 박금수(서울대 체육교육과 연구원), 오동진(영화평론가), 이창세(극동대 영상제작학과 교수), 정두홍(무술감독/ 정두홍 액션스쿨 대표)씨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nbsp; &nbsp; &nbsp;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이두용 운영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한 무예액션영화제 특징 및 주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이 자리해 영화제가 내딛는 첫 발에 대해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고 오동진 총감독이 참석해 섹션별 상영작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홍보대사를 맡은 김성규 배우가 참석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nbsp; 먼저 &lt;용호대련&gt;(1974), &lt;돌아온 외다리&gt;(1974) 등으로 1970년대 한국 액션 영화를 주도한 감독이기도 한 이두용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운영위원장은 “세계 영화 반 이상이 액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수상권에서 소외되어 있다. 어디에도 액션 아티스트들에게 시상해주는 영화제는 없다”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가치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와 함께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고품질의 액션 영화들을 소개하고 거대한 액션 영화 시장을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액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영화제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nbsp;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은 “무예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최된다는 사실에 심히 놀랍고 기쁨을 감출 수 없다”라며 영화제의 성공과 함께 영화제 개막 다음 날인 8월 30일부터 8일간 개최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nbsp; 다음으로 오동진 총감독이 개·폐막작을 비롯해 총 20개국 51편의 작품을 공개한 후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올해 영화제 상영작 섹션과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nbsp;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개막작은 마크 복슐러 감독의 &lt;생존의 역사: 보카토어&gt;가 선정됐다. &lt;생존의 역사: 보카토어&gt;는 캄보디아의 전통 무술인 보카토어의 대가이자 크메르 루즈 대학살의 생존자인 션 킴 산(Sean Kim San)을 5년 동안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오동진 총감독은 개막작 &lt;생존의 역사: 보카토어&gt;에 대해 “캄보디아는 크메르루즈와 킬링필드의 역사가 있고 이로 인해 민중의 역사와 문화가 사라졌다. 캄보디아에서 사라진 무술을 복원하는 과정이 곧 문화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과정이다”라고 개막작 선정 배경을 밝혔다. &nbsp; 이어 1960년대부터 대두된 한국형 액션 영화들을 조명한 ‘한국액션: 명예의 전당’과 한국 액션 영화의 거목 정창화 감독 특별전, 그리고 액션 장르뿐 아니라 영화사적으로도 여성의 역할의 변화 및 진보를 보여준 작품을 모은 여성 액션 뉴 &amp; 올드’을 소개했다. &nbsp; 또한, 전 세계 액션영화들을 조명한 ‘월드액션’과 국가별 각기 다른 무예 스타일과 테크닉 어떤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지 나타낸 ‘다큐멘터리: 액션의 기록’, 서부극의 살롱만큼이나 신비로운 ‘객잔’이라는 공간을 담은 “객잔: 주막의 혈투’, 마지막으로 상업영화에서 찾기 힘든 에너지와 호기로움으로 중무장한 ‘액션! 인디데이즈’를 차례로 언급하며 영화제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영작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nbsp;&nbsp;&nbsp; 웨슬리 스나입스 개막식 참석, 와이어 액션 체험, 글로벌 액션스타 오디션 개최 한편, 할리우드 액션 스타 웨슬리 스나입스가 오는 26일 내한해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더불어 무예액션 영화 활성화 및 인재 발굴을 위해 기획된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액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와이어 액션 체험’과 ‘크로마키 스튜디오 이벤트’, 그리고 &lt;도둑들&gt; 제작 PD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nbsp; 마지막 순서로는, 올해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성규가 소개되었다. 위촉장을 수여 받은 배우 김성규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하게 돼서 기쁘고 영광스럽다. 홍보대사라는 자리가 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인데, 너무 중책을 맡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부담감보다는 기대감과 설렘, 떨림으로 가득하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영화 속 액션과 무예에 대해 이해를 하고 많은 분들이 영화제를 알고 즐길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nbsp; 전 세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8월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월 2일까지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chimaaf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경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오는 8월20일 저녁 7시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특별한 콘서트 오페라가 열린다. 2004년 유럽무대 첫 데뷔 후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4년간 <아이다>와 <나비부인> 주연을 맡으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세계 오페라 무대의 디바 소프라노 임세경을 비롯, 유럽의 주요극장을 누비는 성악진, 그리고 국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영국의 폴 포츠가 함께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무대를 꾸민다. 또한, 개그맨 서경석이 이번 공연을 통해 어렵고 지루한 오페라의 인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스토리텔러 역할로 오페라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이다>는 3500년 전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이집트의 무장 라다메스와 포로인 에티오피아의 공주 아이다의 슬픈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아이다 역을 맡은 임세경은 해석의 독창성과 표현력, 가창력을 높이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에서 유럽의 내로라하는 극장들이 앞다퉈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이다. 임세경의 <아이다>는 유럽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클래식의 자존심 신국립극장 개관20주년 <아이다>에서 주역을 맡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콘서트는 10월 26일과 28일 이집트 룩소르신전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야외오페라 <아이다>의 주역으로 발탁되어 국내 프리뷰무대이기도 하다. 또한, 임세경은 오는 2020년 12월 4회 <아이다>공연의 주역으로 내정된 상태다. 이번 공연에서 기적의 목소리 , 희망의 목소리, 오디션스타의 아이콘이자 우리나라에도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폴 포츠의 노래로 유명한 아리아 ‘청아한 아이다’를 감상 할 수 있다. 투명하며 힘찬 고음으로 감동을 전하는 영국의 폴 포츠는 이번 아이다 공연에 라다메스 역을 맡는다. 이외에도 암네리스 역에는 현재 경성대 교수로 재직 중인 메조소프라노 양송미가 아모나스로 역에는 바리톤 최병혁이 출연하며,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방성호의 지휘 아래 한국오라토리오합창단, 동두천시립합창단, 서울시민합창단까지 90명의 합창과 80인조 오케스트라, 8대의 트럼펫이 어우러져, 청아한 아이다 (Celeste Aida), 아! 이상한 기쁨은 무엇일까(Quale insolita gioia...vieni, o diletta, appressati!), 이기고 돌아오라(Ritorna vincitor!), 개선행진곡(Triumphal March), 전쟁의 여신이 너희를 저버렸구나(Fu la sorte dell'armi), 하늘이여 나의 아버지(ciel mio padre), 이땅이여 안녕(o terra addio) 등을 선보인다. [이선실 기자] 티켓: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80,000원(매진)/ B석 60,000원(매진) 예매 관련 문의 및 전화예매는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문의 (02-792-8412)를 통해 공연정보확인 및 예매가 가능하다.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오는 8월20일 저녁 7시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특별한 콘서트 오페라가 열린다. &nbsp; 2004년 유럽무대 첫 데뷔 후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4년간 &lt;아이다&gt;와 &lt;나비부인&gt; 주연을 맡으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세계 오페라 무대의 디바 소프라노 임세경을 비롯, 유럽의 주요극장을 누비는 성악진, 그리고 국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영국의 폴 포츠가 함께 베르디 오페라 &lt;아이다&gt;무대를 꾸민다. 또한, 개그맨 서경석이 이번 공연을 통해 어렵고 지루한 오페라의 인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스토리텔러 역할로 오페라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nbsp; &lt;아이다&gt;는 3500년 전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이집트의 무장 라다메스와 포로인 에티오피아의 공주 아이다의 슬픈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아이다 역을 맡은 임세경은 해석의 독창성과 표현력, 가창력을 높이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에서 유럽의 내로라하는 극장들이 앞다퉈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이다. 임세경의 &lt;아이다&gt;는 유럽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클래식의 자존심 신국립극장 개관20주년 &lt;아이다&gt;에서 주역을 맡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nbsp; 이번 콘서트는 10월 26일과 28일 이집트 룩소르신전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야외오페라 &lt;아이다&gt;의 주역으로 발탁되어 국내 프리뷰무대이기도 하다. 또한, 임세경은 오는 2020년 12월 4회 &lt;아이다&gt;공연의 주역으로 내정된 상태다. &nbsp; 이번 공연에서 기적의 목소리 , 희망의 목소리, 오디션스타의 아이콘이자 우리나라에도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폴 포츠의 노래로 유명한 아리아 ‘청아한 아이다’를 감상 할 수 있다. 투명하며 힘찬 고음으로 감동을 전하는 영국의 폴 포츠는 이번 아이다 공연에 라다메스 역을 맡는다. &nbsp; 이외에도 암네리스 역에는 현재 경성대 교수로 재직 중인 메조소프라노 양송미가 아모나스로 역에는 바리톤 최병혁이 출연하며,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방성호의 지휘 아래 한국오라토리오합창단, 동두천시립합창단, 서울시민합창단까지 90명의 합창과 80인조 오케스트라, 8대의 트럼펫이 어우러져, 청아한 아이다 (Celeste Aida), 아! 이상한 기쁨은 무엇일까(Quale insolita gioia...vieni, o diletta, appressati!), 이기고 돌아오라(Ritorna vincitor!), 개선행진곡(Triumphal March), 전쟁의 여신이 너희를 저버렸구나(Fu la sorte dell'armi), 하늘이여 나의 아버지(ciel mio padre), 이땅이여 안녕(o terra addio) 등을 선보인다. [이선실 기자] &nbsp; 티켓: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80,000원(매진)/ B석 60,000원(매진) 예매 관련 문의 및 전화예매는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문의 (02-792-8412)를 통해 공연정보확인 및 예매가 가능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메셀라 역의 문종원 [서울문화인]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벤허 역의 민우혁, 메셀라 역의 문종원 벤허 역의 민우혁 벤허 역의 민우혁 벤허 역의 민우혁 벤허 역의 민우혁, 메셀라 역의 문종원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nbsp;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nbsp;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메셀라 역의 문종원 &nbsp;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nbsp; &nbsp; &nbsp; &nbsp;

메셀라 역의 박민성, 빌라도 역의 이정수 [서울문화인]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벤허 역의 민우혁, 에스더 역의 린아 미리암 역의 서지영, 티자르 역의 문은수 메셀라 역의 박민성 메셀라 역의 박민성 메셀라 역의 박민성, 빌라도 역의 이정수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nbsp;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nbsp;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민우혁, 에스더 역의 린아 &nbsp; &nbsp; 미리암 역의 서지영, 티자르 역의 문은수 &nbsp; &nbsp; 메셀라 역의 박민성 &nbsp; &nbsp; 메셀라 역의 박민성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한지상, 에스더 역의 린아 [서울문화인]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에스더 역의 김지우 벤허 역의 한지상 벤허 역의 한지상 벤허 역의 한지상, 에스더 역의 린아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nbsp;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nbsp;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nbsp; &nbsp; 에스더 역의 김지우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한지상 &nbsp; &nbsp; 벤허 역의 한지상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박은태 [서울문화인]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벤허 역의 박은태 벤허 역의 박은태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nbsp; 2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벤허’는 스토리 라인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넘버가 14곡이 추가되면서 음악이 한 층 더 풍성해졌다. &nbsp;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략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 역에는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로마 제국주의에 심취해 친구인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 역에는 문종원, 박민성이, 벤허의 사랑을 간직한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 린아가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함선 사령관 ‘퀸터스 아리우스’ 역에는 이병준, 이정열이, 벤허 어머니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 임선애가 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 역에는 선한국,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 벤허의 여동생 ‘티자르’ 역에는 문은수가 캐스팅 되어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nbsp; &nbsp; &nbsp; &nbsp; 벤허 역의 박은태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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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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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빈센트와 윈디가 리사이클이 가능한 산업용자재 팔레트와 자연적 요소의 식물을 그대로 사용한 실험적인 팝업가든 ‘Urban Bloom’ [서울문화인]디자인계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9월 6일 개막, 10월 31일까지 55일간 광주비엔날레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등지에서 펼쳐진다. 50여 개국 650여 명의 디자이너의 작품 1,130여 작품과 120여 기업이 참여,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광주비엔날레관에서는 디자인의 혁신적 관점에서 사회 속에 비춰지는 다양한 지적 융합으로의 본질적 문제의 발견 및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5개의 본 전시<주제관, 국제관, 기업관, 체험관, 산업관>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과 광주디자인센터에서는 디자인계의 참여와 좀 더 대중 친화적인 5개 세션의 특별전<국제포스터초정전, 국제디자인대학초정전 2, 광주디자인비엔날레아카이브전, DIVE INTO LIGHT전> 등으로 꾸며졌다. 먼저 광주비엔날레 마당에는 네덜란드에서 상해로 역역을 넓혀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건축가 빈센트와 윈디가 리사이클이 가능한 산업용자재 팔레트와 자연적 요소의 식물을 그대로 사용한 실험적인 팝업가든 ‘Urban Bloom’이 관객을 맞이한다. 이 팝업가든은 이번 비엔날레의 상징조형물로, 도심 가운데 활기를 불어넣는 장소 그리고 나아가서 도시생활 속 오아시스를 상징한다. 이어 주제관(사람을 노래하다 ‘Humanity and Design’)을 이끄는 ‘INTRO : 노래의 기억을 따라’에는 약 길이25m, 폭 6m의 긴 패브릭터널에 올해 비엔날레에 대한 신비감과 기대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연출한 영국에서 활동하는 강이연 작가의 ‘Lucid Dream(자각몽)’이 관객을 이끈다.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오프닝을 연출을 담당한 정인작가의 스펙터클 혼합미디어 맵핑 ‘Human 사람을 노래하다’, 다름과 차별을 극복하고, 인류애의 동질성에 공감하며, 나아가 공생을 논하는 퍼포먼스를 재치 있게 연출 헝가리 출신의 작가 키스미크로스(Kiss Miklos)의 ‘Community 우리 안아주기’가 이어진다. 정인작가의 스펙터클 혼합미디어 맵핑 ‘Human 사람을 노래하다’ 이어 2관 국제관(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 : Humanity for Next Generation)의 맞이하는 것은 ‘바우하우스’이다. 올해는 세계 디자인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독일의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설립되어 1933년 폐교된 바우하우스는 역사적으로 짧은 존속기간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관 첫 머리에는 바우하우스가 100년이 지난 지금 어떠한 모습으로 지속되고 있는가를 탐구하고 고찰하는 아카이브 형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바우하우스의 역사와 개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설명과 시각 자료를 비롯해 바우하우스 당시 디자인 된 마스터 피스 작품들과 독일의 비영리 리서치재단인 Savvy Contemporary에서 진행하고 기획한 Tiny Bauhaus 구조물(월터그로피우스가 디자인한 바우하우스 데사우의 축소모형)을 통해 대중들에게 대표적인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아이콘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현시대의 바우하우스의 의미와 재해석을 위해 참여한 14팀의 크리에이터들은 각자 그들의 작업방식으로 오늘날 바우하우스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고 이에 대해 각자의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우하우스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3관 기업관(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 : Humanity by New Technology)에서는 디자인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기업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 백열전구를 생산하던 대형 기계, 옷칠명장의 콜라보로 태어난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제품, 현대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채워진 예술작품을 비롯하여 특히 1984년 최초 디자인부터 최근의 맥북까지,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를 휴머니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4관 체험관(응답하라, 너, 나, 우리! : HumanCity)에서는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휴식과 체험 컨텐츠를 제시하는 곳으로 ‘광장, 배움터, 나눔터, 삶터, 장터, 거리’로 나눠 체험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5관 산업관(광주다움, 광주 사람들의 생각 : Humanity of Local Innovation)은 지역 광주의 주력 및 신산업 제품과 지역 문화 정체성을 상품화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특별전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국제디자인포스터전’은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 ‘휴머니티’에 대한 세계인의 시선을 담은 37개국 466명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또한 영국, 프랑스, 한국 등의 대학이 참여한 ‘국제디자인대학초청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광주디자인센터에서는 2005년 출발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아카이브로 통해 돌아보는 아카이브전과 제18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산업과 기술이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부터 휴머니티의 정신을 은유하고 있는 15명 작가의 52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DIVE INTO LIGHT전’, 그리고 은암미술관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이슈로 ‘남북한 평화통일 국기디자인전’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디자인분야의 학술단체와 산업계 지역, 디자인 유관분야가 함께 협력하는 통합적 국제 학술행사, 디자인 전문가와 비즈니스로 연계된 소통의 행사, 대학생과 청년의 창업 일자리와 연계된 대학(원)생 비즈니스 콘테스트, 시민과 어우러지는 토크버스킹, 폭스바켄 코리아와 바우하우스 워크샾 등이 행사기간에 진행된다.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13,000원), 청소년(6,000원), 어린이(4,000원)이다. [허중학 기자] &nbsp; 건축가 빈센트와 윈디가 리사이클이 가능한 산업용자재 팔레트와 자연적 요소의 식물을 그대로 사용한 실험적인 팝업가든 ‘Urban Bloom’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nbsp;디자인계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9월 6일 개막, 10월 31일까지 55일간 광주비엔날레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등지에서 펼쳐진다. &nbsp; 50여 개국 650여 명의 디자이너의 작품 1,130여 작품과 120여 기업이 참여,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광주비엔날레관에서는 디자인의 혁신적 관점에서 사회 속에 비춰지는 다양한 지적 융합으로의 본질적 문제의 발견 및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5개의 본 전시&lt;주제관, 국제관, 기업관, 체험관, 산업관&gt;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과 광주디자인센터에서는 디자인계의 참여와 좀 더 대중 친화적인 5개 세션의 특별전&lt;국제포스터초정전, 국제디자인대학초정전 2, 광주디자인비엔날레아카이브전, DIVE INTO LIGHT전&gt; 등으로 꾸며졌다. &nbsp; 먼저 광주비엔날레 마당에는 네덜란드에서 상해로 역역을 넓혀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건축가 빈센트와 윈디가 리사이클이 가능한 산업용자재 팔레트와 자연적 요소의 식물을 그대로 사용한 실험적인 팝업가든 ‘Urban Bloom’이 관객을 맞이한다. 이 팝업가든은 이번 비엔날레의 상징조형물로, 도심 가운데 활기를 불어넣는 장소 그리고 나아가서 도시생활 속 오아시스를 상징한다. &nbsp; 이어 주제관(사람을 노래하다 ‘Humanity and Design’)을 이끄는 ‘INTRO : 노래의 기억을 따라’에는 약 길이25m, 폭 6m의 긴 패브릭터널에 올해 비엔날레에 대한 신비감과 기대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연출한 영국에서 활동하는 강이연 작가의 ‘Lucid Dream(자각몽)’이 관객을 이끈다.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오프닝을 연출을 담당한 정인작가의 스펙터클 혼합미디어 맵핑 ‘Human 사람을 노래하다’, 다름과 차별을 극복하고, 인류애의 동질성에 공감하며, 나아가 공생을 논하는 퍼포먼스를 재치 있게 연출 헝가리 출신의 작가 키스미크로스(Kiss Miklos)의 ‘Community 우리 안아주기’가 이어진다. &nbsp; 정인작가의 스펙터클 혼합미디어 맵핑 ‘Human 사람을 노래하다’ &nbsp; &nbsp; 이어 2관 국제관(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 : Humanity for Next Generation)의 맞이하는 것은 ‘바우하우스’이다. 올해는 세계 디자인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독일의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설립되어 1933년 폐교된 바우하우스는 역사적으로 짧은 존속기간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관 첫 머리에는 바우하우스가 100년이 지난 지금 어떠한 모습으로 지속되고 있는가를 탐구하고 고찰하는 아카이브 형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바우하우스의 역사와 개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설명과 시각 자료를 비롯해 바우하우스 당시 디자인 된 마스터 피스 작품들과 독일의 비영리 리서치재단인 Savvy Contemporary에서 진행하고 기획한 Tiny Bauhaus 구조물(월터그로피우스가 디자인한 바우하우스 데사우의 축소모형)을 통해 대중들에게 대표적인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아이콘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현시대의 바우하우스의 의미와 재해석을 위해 참여한 14팀의 크리에이터들은 각자 그들의 작업방식으로 오늘날 바우하우스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고 이에 대해 각자의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우하우스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nbsp; &nbsp; 3관 기업관(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 : Humanity by New Technology)에서는 디자인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기업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 백열전구를 생산하던 대형 기계, 옷칠명장의 콜라보로 태어난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제품, 현대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채워진 예술작품을 비롯하여 특히 1984년 최초 디자인부터 최근의 맥북까지,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를 휴머니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nbsp; &nbsp; &nbsp; 4관 체험관(응답하라, 너, 나, 우리! : HumanCity)에서는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휴식과 체험 컨텐츠를 제시하는 곳으로 ‘광장, 배움터, 나눔터, 삶터, 장터, 거리’로 나눠 체험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nbsp; &nbsp; 5관 산업관(광주다움, 광주 사람들의 생각 : Humanity of Local Innovation)은 지역 광주의 주력 및 신산업 제품과 지역 문화 정체성을 상품화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nbsp; &nbsp; &nbsp; 또한, 특별전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국제디자인포스터전’은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 ‘휴머니티’에 대한 세계인의 시선을 담은 37개국 466명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또한 영국, 프랑스, 한국 등의 대학이 참여한 ‘국제디자인대학초청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광주디자인센터에서는 2005년 출발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아카이브로 통해 돌아보는 아카이브전과 제18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산업과 기술이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부터 휴머니티의 정신을 은유하고 있는 15명 작가의 52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DIVE INTO LIGHT전’, 그리고 은암미술관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이슈로 ‘남북한 평화통일 국기디자인전’ 등이 진행되고 있다. &nbsp; &nbsp; &nbsp; 이외에도 디자인분야의 학술단체와 산업계 지역, 디자인 유관분야가 함께 협력하는 통합적 국제 학술행사, 디자인 전문가와 비즈니스로 연계된 소통의 행사, 대학생과 청년의 창업 일자리와 연계된 대학(원)생 비즈니스 콘테스트, 시민과 어우러지는 토크버스킹, 폭스바켄 코리아와 바우하우스 워크샾 등이 행사기간에 진행된다. &nbsp;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13,000원), 청소년(6,000원), 어린이(4,000원)이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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